
내가 왜 성심과 진심을 다하여
열정적으로 수행을 해야만 하는가?
사람은 원래부터 지혜를 갖지 못한
상태로 태어나 교육받았기에 수행을
해야 나에게 내재되어 있는 전능한
지혜가 성장하고 그래서 지혜로운
마음이 그때서야 열리기 때문인 것,
그렇게 되어야만 세상 매사를 아주
정확하게 제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그렇지 않다면 온갖 오해와 무지로
평생동안은 물론이고 죽어서도 고생한다.
지혜를 열러야만 진리를 받아들일 때
어리석은 오해를 많이 하지 않을 것이며,
온갖 종류의 망상에 현혹되지도 않고,
고정관념, 편견에 빠지지도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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