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리에 나아가는 길을 버리지 않고,
매순간 깨어 있으려고 무진 애를 쓰며,
그러면서도 범부의 일상생활을
남들과 똑같이 집중하여 하는 것,
그것이 올바른 참선하는 방법이다.
명상하는 시간에만 하는 것이 명상
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는 아무 명상
하는 식산이 너무나 짧은 시간이
부족한 사람이 될 것이다.
마치 공부를 아주 잘하는 학생이
공부시간이외에도 늘 공부하는 것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면서 생각하듯
그렇게 일생생활을 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평상심이 곧 도'라고 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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