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에 대한 정확하고 명확한 바른
개념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 그대가 살아 있는 동안에 해탈할 수 있을 것인가?
- 왜 명상을 해야만 하는지 정확히 알고 하는가?
- 명상을 하여 도를 이루면 무엇을 하겠는가?
- 도를 전수해준 스승님과 신께 감사하고 있는가?
- 아무리 명상을 많이 했다해도 한번 화를
내면 한달치 공덕이 날아가 버린다.
- 해탈하겠다는 욕심만 가졌지, 이완하고
실제 삼매를 추구했는가?
- 명상을 부분적으로 이해했는가
전체적 개념을 이해했는가?
- 명상하면서 지혜를 구하려는 시도를
항상하고 있는가?
- 마야가 주는 잘못된 감정에 놀아나고
있지는 않는가?
- 향후에 어떻게 하면 더 빨리,
더 쉽게 삼매에 들어 가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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