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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

이병욱 박사의 눈물 치료가 잘 안되는 사람

by 법천선생 2021. 1. 5.

고치기 어려운 환자는 말기 암 환자가 아니라

감정이 말라 버려 마음이 돌처럼 굳어진 환자

라고 지적한다.

 

때문에 딱딱하게 굳어진 마음을 푸는 게 가장

먼저 해야 할 치료라고.

“예전에는 집집마다 펌프로 물을 끌어올려 썼잖아요.

먼저 펌프 입구에 물을 한 바가지 들이붓고

펌프질을 시작했죠.

 

한두 번 펌프질을 하다보면 금세 물이 콸콸 쏟아져요.

이때 많은 물을 길어 올리는 데 필요한 한 바가지의

물을 ‘마중물’이라 부릅니다.

 

눈물은 마중물과 같아요. 마음 깊은 곳에 가라앉아

있는 감춰진 상처들을 끌어올려 굳어버린 마음을

연하게 만들어주죠.”

이 박사는 “눈물은 우리의 영혼을 순화시킨다”고 단언한다.

“눈물은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신이 내린 자연치유제’입니다.

 

눈물을 흘리면 어린아이 같은 순한 마음과 영혼으로

되돌아가 병든 마음이 회복되죠. 저는 눈물을 ‘하나님이

주신 천연항암제’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