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재발 암전이를 막아주는 암면역치료 전문병원
대암의원 원장 이병욱 박사님의 강의 내용이다.
- 암 극복을 위해 암환자는 나쁜 습관을 버려야 산다
암 환자의 절반 이상이 암 진단 후에도 계속
흡연을 하거나 음주를 한다는 충격적 보고가 있었다.
나쁜 습관은 우리 몸의 항상성을 깨트리는데...
항상성이 깨질 경우 면역력이 저하하여 신체 방어
기능이 저하하게 된다.
- 암 극복을 위해 암환자는 스트레스를 버려야 산다.
흡연하기와 금연후 스트레스 받기 중 무엇이 더 나쁘냐
는 질문에 둘 다 나쁘다고 말했다.
암환자가 스트레스를 버려야 하는 이유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립구가 과잉증식하기 때문인 것이다.
또한 스트레스로 인해 혈류량이 감소하고 혈관의
노화를 촉진하게 된다.
- 암 극복을 위해 암환자는 의심을 버려야 산다
머리가 아프면 뇌로 전이가 되었나? 허리가 아프면
척추로 뼈 전이가 되었나?이런 의심과 염려 걱정은
암투병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의심을 버려야 한다는 것은 고민은 덜어버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의미인 것이다.
암은 고질병이 아니라 고칠병으로 접근해야 잘
이겨 낼 수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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