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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

울어야 삽니다! 책소개, 이병욱 박사

by 법천선생 2021. 1. 6.

눈물을 흘리면 면역 글로불린G 항체가

2배 이상 증가돼 암세포 등 병원균의

인체 접합 능력을 현저하게 떨어뜨린다고 한다.

 

또 격렬하게 울면서 울분을 토해내면

가슴 속에 쌓인 독소가 없어져 암 등

신체의 병까지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암 외에 피부미용에도 눈물 치료는 탁월하다.

눈물을 쏟아내면 혈액 순환 뿐만 아니라

비뇨기 기능까지 원활해져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이에 요즘 일본에선 ‘오열(嗚咽)과’라는

진료 과목까지 생겼다.

 

환자들의 눈물을 유도해 심리적 우울증이나

피부 등을 치료한다.

 

미국에선 눈물치료가 대체의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유아기의 외상 체험을 끄집어내 치료하는

프라이멀 요법(primal therapy)이 대표적인 눈물 치료.

 

근원적인 치료라는 뜻인 프라이멀 요법은

유아기로 돌아가 내면의 상처를 치료하는

심리치료요법이다.

<도움말='울어야 삽니다' 저자 이병욱 성균관대 의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