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극복을 위해 암환자가 챙겨야 할 3가지
1. 암 극복을 위해 암환자는 가족이 챙겨야 산다.
가족의 지지는 암환자의 회복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암을 극복할 수 있는 정서적 지지를
주는 가족의 도움은 너무 너무 중요하다.
2. 암 극복을 위해 암환자는 웃음을 챙겨야 산다.
웃으면 신경전달 물질이 다량 분비되어 면역세포
생성과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운동을 하면서도 웃으면서 하면 운동의 효과도
높아지며 감동을 눈물을 흘리게 되면 훨씬 더 강력하다.
진짜 웃음과 가짜 웃음을 구분하지 못하는 뇌
덕분에...억지로 웃어도 웃음의 효과는 누릴수 있다.
미국 하버드 의대 연구팀에 의하면 횡격막이 떨릴
정도로 2분 이상 웃을때 면역세포가 증가한다.
3. 암 극복을 위해 암환자는 활력소를 챙겨야 산다.
활력소를 챙기라는 말씀은 바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라는 의미이며, 암환우들에게 건강한 활력소의
제공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암을 극복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암을 극복한 암선배를 만나게 될 때 암극복에 관한
좋은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 외 활력소를 줄수 있는 것들로는 음악과 미술이 있다.
미국 드렉셀대학 보고에 의하면 음악치료를 받은
암 환자는 불안, 통증, 피로 증상의 완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음악감상 후 심장박동, 호흡수, 혈압 안정 등이 나타난다.
미술치료또한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감상할 때 좋은
활력소가 된다.
대한의사협회지에서도 미술치료를 받은 암환자는
불안, 우울, 강박이 감소한다고 보고 된 바 있다.
여성 암환자들의 경우 화장을 통해 활력을 얻기도 한다.
대림성모병원 보고에 의하면 메이크업을 한 유방암
환자에게서 스트레스 지수가 감소하고 면역력이 상승했다.
이병욱 박사 강연 내용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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