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는 매일 아침 테니스를 치는데,
새벽에 아주 일찍 일어나서 명상을 하고,
그것은 이론적인 훈련이라고 생각하고
몸으로 하는 실습적 훈련을 테니스라는
운동을 통하여 실험해 보는 것이다.
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스퀴시 같은
운동은 사망비율이 가장 좋을 것 같은
수영 28%이나 스포츠댄스 27%보다도
무려 47%나 되는 아주 좋은 운동이다.
사실, 무슨 일이든지 이론만 배우기만
하고는 실습과 체험을 하지 않는다면,
별다른 진보가 없는 것이 사실이지 않은가?
자발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은 어찌보면
진정한 지혜로부터 나온 명상의 성과를
몸으로 운동을 통하여 게임으로 실습하는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
그리고 집중을 하는 것은 비슷한 것이어서
하나는 염불을 통하여 한다면, 운동은 공에
집중을 하는 것만 다르기 때문인 것이다.
운동은 전혀 틀림이 없어서 내가 얼마나
많이 집중했는가, 얼마나 많이 훈련을 했는가에
따라서 실력이 달라지는 것이니 때문이다.
일단 내가 어떤 기대감이나 자만심 혹은
어떤 계산을 가지면 그 집중은 잘못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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