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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

최초의 언어, 눈물! 사라지는 눈물!

by 법천선생 2021. 1. 6.

최초의 언어, 눈물! 사라지는 눈물!

최초의 언어, 눈물
눈물은 인간의 최초의 언어이다. 

미국 아동심리학자 솔터 알레타 박사는

아이들의 눈물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냈다.

 

알레타 박사는 병원에 입원한 아동들의

정신건강과 울음을 분석했다.

 

그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입원 후

공포로 실컷 우는 아이들의 질병 회복력이

훨씬 빠르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녀에 의하면 달래주거나 기타 여러

이유로 아이들의 울음을 제지시키면

 

뇌 속에 울고 싶은 상황에 대한 고통의

잔영이 남아 정신 육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며, 성장한 후 감정 표현에 장애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사라지는 눈물!
감정 표현에 대한 사회적인 억압은

특히 성인 남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중년 남성 5명을 상대로 최면을 통한

무의식을 들여다봤다.

 

이 실험에 참가한 50대 가장 최성권씨!

그는 초등학교 때 돌아가신 어머니의

마지막 유언 ‘남자는 절대 남 앞에서

눈물을 보이지 마라’는 말을 기억하며

울고 싶어도 절대 울지 않으며 억눌려

살아온 50년을 회상하며 목 놓아 엉엉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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