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우는 사람이 행복하다!
잘 우는 사람이 더 긍정적이다
서울대 심리학과와 함께 ‘눈물’에 대한
남녀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이 설문에서 잘 우는 사람이 침울하고
부정적 정서가 많이 생길 거라는 일반의
예상과 달리 긍정적 정서가 높게 나왔으며,
신체 위 건강, 심장 건강에서 훨씬
양호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서울 양천구의 김진성씨!
그는 전형적인 한국의 40대 家長이다.
여러 번 사업이 실패해도, 아내와의
이혼위기에서도, 혹독한 사춘기 방황을
하는 아들 앞에서도 절대로 울지 않았다.
그의 아들은 ‘아빠는 감정도 없는
냉혈한 이었다’라고 말한다.
그러던 그가 변했다.
우연히 알게 된 ‘우는 모임’을 통해 스스로
마음속에서 울었다. 그리고 아내 앞에서,
아들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그리고 자신이, 가정이 변하는 놀라운
경험을 체험했다.
그는 이제 울고 싶을 때 언제든 운다.
그는 운다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는 것이요
이것이 복잡한 인간관계를 이겨내고
가장 행복한 길로 나가는 원초적이고
솔직한 첫걸음이라는 것을 이제는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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