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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

암 말기 여대생의 기적

by 법천선생 2021. 1. 7.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반에 다니는 여학생이

암에 걸렸는데 암이 더 전이되어 간과 폐, 신장,

위 등에 암이 다 나타나 말기가 되었습니다.

 

통증은 점점 더 심해졌고 수시로 정신을 잃고

쓰러지곤 했습니다.

 

심장을 둘러싼 막까지 암세포가 둘러싸자 심장이

작동을 제대로 못해 온몸은 백짓장처럼 하얘졌고

핏줄이란 핏줄은 다 새까맣게 나타났습니다.

 

손톱도 발톱도 새까매졌습니다.

누가 봐도 죽음 직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생겼습니다.

며칠을 엄청난 고열에 시달리던 그녀의 온 몸에서

검은 피가 뿜어져 나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콧구멍이나 귓구멍 같은 큰 구멍뿐 아니라 털구멍,

땀구멍 같은 미세한 구멍에서도 흘러나왔습니다.

 

그러니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다 흘러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이상한 광경에 병원 모든 과의 스텝들이 모여

들었습니다.

 

성경에는 예수의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어 흘러내렸다

는 구절이 있지만 실제로 피가 온몸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참혹한 죽음도 있다고 다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출혈이 그치고 나자 희한하게도 정신을

잃었던 의대생이 깨어났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말했습니다.

“엄마 나 배고파.”

 

다음날 그녀는 퇴원을 해서 집에 돌아갔고 배가 고프다며

김밥이니 떡볶이니 불고기 등을 술술 먹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멀쩡해진 모습에 의아해진 가족들은 그녀를

서둘러 병원에 데리고 가서 검사를 했습니다.

 

결과는 암이 시작된 오리지널 덩어리가 7.3cm에서

2cm 정도로 줄어들어 버렸고, 온몸에 퍼졌던 암들은

자취도 없이 사라져 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믿을 수 없는 결과에 그녀의 스승인 최고의

의사들은 멍하니 넋을 놓았습니다.

 

현대의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항암제도 방사선도, 수술도 없이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제자를 앞에 놓고 그들은 고개만 갸웃거리다가

마침내 결론을 얻었다.

 

“그래 이건 기적이다. 기적.”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까?

밤이고 낮이고 시도 때도 없이 밀려오는 엄청난

통증에 눈앞이 보이지 않고, 숨을 쉴 수 없는 지경이

되면서도 그녀는 소망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또 그녀를 위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한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죽음의 두려움과 통증 속에서도 주일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거르지 않고 계속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보는 사람들은 다 감동을 받아 조금만

힘들어도 죽겠다고 엄살 부리고 자신만 챙겨온 이기적인

삶을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작은 여학생이 죽음을 이겨내자,

다들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이야기입니까! 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