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내 스스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내가 스스로 열심히 도를 구하고자 하는
옹골찬 노력을 지극히 존중하며 기도한다.
그리고 칭찬도 해주기도 하고 기다려주며
내 자신이 스스로 하고 싶게 하기도 한다.
그것을 내심의 요구라고 하는데 그러한
열정이 마음속에서 불같이 솟아나오게
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참 목표인 것이다.
또한 나에게 영향을 주는 모든 만나는
사람을 나 자신처럼 존중하고자 노력한다.
대인관계의 황금률은 거울처럼 상대방은
내가 그에게 대하는 것처럼 그도 나를 대한다.
자기 스스로의 자존감은 자제력을 낳는다.
그래서 자존감과 자제력, 이 둘을 모두
겸비하면, 진정한 영적인 힘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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