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로 많이 남지 않은 시한부 인생이라면
배고프고 목이 말라도 그냥 명상하는 것이다.
물론 먹고 마실 수 있어서 자신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고 그리 해야 하지만 명상하는
동안 죽어야 한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그대에게
가장 중요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니까 말이다.
지금은 정화 기간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더
부지런히 명상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일단 나 자신이 변하면 스스로 이것을 알 것이다.
명상하면서 등급이 높아지면 스스로 느낄 것이며,
주위의 사람들도 그것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아우라가 더 빛나고, 마음이 더 열리고,
더 느긋해지고 단순해지며, 더 빨리 이해할 것이다.
기도하기 전에는 내가 기도하는 것이 정말로
좋은 것인지, 아니면 이기적인 것인지 생각해
보고 모든 사람들에게 이로운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살면서 두 가지를 구분해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필요한’ 것과 ‘바라는’ 것인데 필요한 것은 좋다.
그것은 일어나야 하고 반드시 생겨야 하는 것이다.
바라는 것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괜찮은 것이다.
필요한 것은 가져야 하니까 상관없지만, 바라는
것은 그렇지 않은 것이니 잘 구분하여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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