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신은 우리의 요구를 들어 주신다.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으로 간구해야 한다는 점이다.
교만한 사람에게는 도움이 필요 없다.
당신과 신 사이에 당신의 교만함이
가로 막고 있지 않도록 하라.
당신은 어린아이 같이 되어야 한다.
울부짖으며 간구해야 한다.
진심으로 울부짖어라.
"신이시여, 저를 도와주소서.
제 혼자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저는 너무나 부족하고 보잘 것 없습니다."
눈물을 흘려라. 당신의 눈물을 맛보아라.
세속적인 요구를 해도 괜찮다.
왜냐하면 믿음이 성장함에 따라 신이
내게 필요한 모든 것을 알고 있고,
그것들을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가 되면 이런 발전적인 기도가
나오게 될 것이다.
"신이시여, 저는 요구할 필요도 없습니다.
저에게 좋지 않은 것도 달게 받겠습니다.
당신은 어떤 것이 옳은지 알고 계십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십시오.
저는 아무 것도 모릅니다.
제게 필요한 것은 당신에 대한 믿음과
헌신뿐입니다."
[출처] 스와미 사치다난다 사라스와티의 가르침|작성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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