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치유를 위한 명상법이 있다.
사람의 정신적인 질병과 업장의 병,
육체적 질병까지 모두 치료할 수 있다.
왜 명상할 때 모든 것들이 치유될까?
그건 바로 사람이 자기 본연의 진정한
자아로 돌아가 세속적인 신분을 잊고
본래 면목으로 돌아가기 때문인 것이다.
사람의 근원적인 자아는 결코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죽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고,
더럽혀지거나 깨끗해지지도 않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진정한 불생불사의
그 근원으로 돌아가면, 사람의 육신
역시 불생불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그만큼 명상하지 않기 때문에
생사의 인연을 채울 수 없는 것일뿐이다.
그렇지 않으면 누구나 불로장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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