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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

우는 것은 아주 좋은 것이다?

by 법천선생 2021. 2. 21.

미국 아동심리학자 솔터 알레타 박사는

아이들의 눈물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여 값진 결과를 밝혀냈다.

 

알레타 박사는 병원에 입원한 아동들의

정신건강 상태와 울음의 상황을 분석했다.

 

그 박사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입원 후

공포로 실컷 우는 아이들의 질병 회복력이

잘 울지 않는 아이보다 훨씬 더 빠르다는

놀라운 사실의 결과를 연구하여 밝혀냈다.

 

그녀에 의하면 달래주거나, 기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아이들의 울음을 제지시키면,

 

뇌 속에 울고 싶은 상황에 대한 고통의

잔영이 남아 정신 육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며, 성장한 후 감정 표현에 장애를

가져와서 행복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