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아동심리학자 솔터 알레타 박사는
아이들의 눈물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여 값진 결과를 밝혀냈다.
알레타 박사는 병원에 입원한 아동들의
정신건강 상태와 울음의 상황을 분석했다.
그 박사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입원 후
공포로 실컷 우는 아이들의 질병 회복력이
잘 울지 않는 아이보다 훨씬 더 빠르다는
놀라운 사실의 결과를 연구하여 밝혀냈다.
그녀에 의하면 달래주거나, 기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아이들의 울음을 제지시키면,
뇌 속에 울고 싶은 상황에 대한 고통의
잔영이 남아 정신 육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며, 성장한 후 감정 표현에 장애를
가져와서 행복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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