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퀀텀물리학에 보면 관찰자 이론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관찰하는 사람이 빛은 직진한다고
생각하고 바라보니 직진을 하다가, 관찰자가
그 사실을 잊고 있다가 무심코 빛을 보니 빛이
마치 파도처럼 파동적으로 나아 가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주의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 냈다
는 말이 맞는 말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다.
항상 미래의 어느 날 나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 것인가라는 꿈을 생생하게 꾼다.
말에 대한 행동이 따르지 않는 몽상가는 곤란하다.
그러나 사람은 꿈을 꾸는 것만큼 성장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 자신만의 꿈을 그리는 사람은
은연중에 열정을 충전하여 꿈을 이루는 사람이다.
하고자 하는 의욕, 꿈이 사라질 때 인간은 늙어간다.
당신이 간절히 원하는 꿈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당신은 어떤 대답을 할 수 있는가. 나의 꿈은
무엇 무엇입니다라는 해답을 갖고 있는가.
그리고 이 해답을 매일의 삶을 통해서 얼마나
자주 그려보는가.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혜를 얻으면 평안에 이른다! (0) | 2021.03.23 |
|---|---|
| 에고에게 하는 말, 마하리쉬 (0) | 2021.03.23 |
| 창조적으로 깨어 있기 (0) | 2021.03.17 |
| 최소한 8가지 계율은 지키면서 염불하라는 것 (0) | 2021.03.17 |
| 입보리행론, 참회 (0) | 2021.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