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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염불하는 공덕

by 법천선생 2021. 3. 29.

부처니 명호를 부르는 염불수행은

청정한 극락세계의 빛의 명호라서,

 

그 이름 자체에 이미 우주의 모든

수행공덕이 세팅되어 있는 것이다.

 

이 우주공간에는 우주의식으로 가득

차게 조종되어 작동되게 되어 있으나,

 

내가 주파수 파장을 스스로가 맞추지

않아서 연결되지 못할 뿐인 것이므로

마음을 한곳에 모으고 마음을 쓰기만

하면 모든 것들이 다 해결되는 것이다.

 

정말로 마음이 우주의식인 부처님한테

제대로 지극한 마음으로 집중되게 되면,

 

방문밖의 바람소리도 부처님의

이름으로 들리고, 시냇물소리마저

부처님의 명호로 들리게 되는

경지를 얻어야 제대로 하는 것이다.

 

선천적인 근기를 타고난 과거의

업장이 적은 사람들을

'화약을 등에 짊어진 사람'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근기가 너무나 뛰어나기에 

선지식을 만나게 되면

그냥 그 자리에서 직지인심,

당장 깨달음을 얻게 된다.

 

그러나 보통 사람은 아주 다양한

정보를 받아 들임으로 좀처럼 마음을

집중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명상삼매에 들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하지만 그래도 가장 쉽고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은 염불을 하는 방법이다.

  

단 1분만 진심으로 전력을 다하여

염불을 외워 보자, 

 

그리고 다시 5분으로 살며시

늘리면 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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