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한 내용을 아주 잘 비유한 것이 바로
인도의 유명한 바바티 선녀 이야기일 것이다.
인도 사람이었던 시바는 깨달음을 얻어 완전한
성취를 이룬 아주 훌륭한 특별한 인물이었다.
늘 지구의 모든 정황을 볼 수 있었던 천상의
존재들은 저런 훌륭한 인물의 자손이 있어야만
하겠다고 의견을 모아서 베필을 정해 주게 되었다.
그가 바로 천상에서도 가장 아름다웠던 바바티
선녀를 선발하여 지상으로 내려 보내 시바와
사랑을 하여 자손을 두게 할 예정으로 내려 보냈다.
그런데 지상으로 내려온 선녀가 명상에 잠겨 있는
시바 앞에 온갖 교태로운 춤과 동작 등 별아별
방법을 다 써도 시바는 눈조차 뜨지 않고 무심하게
명상만 하고 아주 근엄하게 앉아 있는 것이었다.
그렇게 3 일 낮, 3 일 밤을 그를 꼬일려고 춤도 추고
온갖 아양도 다 떨어 보았지만, 전혀 소용이 없었다.
그러자, 바바티 선녀도 이제는 지쳐서 나도 쉬면서
명상이나 해야 하겠다하고는 시바의 건너 편에
앉아서 자세를 바로 잡고 진리에 대해 명상을 했다.
그때 명상을 하고 있던 시바에게 문득 어떤 여성스러운
기운이 자기에게 다가오면서 마음속에서 향긋한
향기가 피어나면서 그를 흔들어 기분이 몹씨 좋아졌다.
그래서 살며시 눈을 뜨고 앞을 바라보니, 너무나
아름다운 선녀가 앞에 앉아서 명상을 하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뇌파 파장이 맞게 되자, 두 남녀는 지극한
시랑을 나누고 지상에 자손을 많이 퍼트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서로 뇌파의 파장이 맞지 않게 되면,
괜시리 그가 싫고 같이 있기 싫어 하게 되는 것이다.
생각의 자유로 인하여 이렇게 뇌파는 엄청나게 서로
다를 수 있음에 유의하여 항상 염불하는 마음이 좋다.
그러니 영적인 분위기, 뇌파라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것이니, 염불을 많이 하여 뇌파가 파장이 아주 낮은
상태로 낮추고 사랑과 자비의 기운을 많이 모으게 되면,
인체의 오라를 높게 되어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을
아주 좋아 하게 되기에 그의 주위로 몰려 오게 된다.
그래서 일이나 사업이 잘 안될때 이렇게 염불을 많이 하여
뇌파를 낮은 파장으로 떨어지게 하면 지혜도 생기고
불보살들이 가피도 주게 되어 효험을 보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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