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가만히 앉아 있는 것만이
명상이 아니다.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할 때
그것이 명상인 것이다.
그래서 때로는 일할 때
체험을 하기도 하는 것이다.
때로 명상 중에 아무런 체험도
없으면 좌절감을 느끼기도 하는데,
그건 에고로써 명상했기 때문이다.
자연스러운 명상이 아니기에
체험도 없는 것이다.
하지만 상관없다. 그래도
공덕이 있으니까 말이다.
신실하게 명상하기만 하면 된다.
결과가 좋고 나쁘고는
전혀 문제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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