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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아주 쉬운 진정한 명상의 사례

by 법천선생 2021. 5. 16.

사람은 마음과 영혼, 그리고 몸으로

구성되어 있고 더 나누자면 영적인

구조로도 3층의 구조로 되어 있다.

 

흔히, 우리는 마음이 우리의 주인이라고

굳게 세뇌 당하고 있지만, 사실은 우리

내면에는 전지전능한 존재인 진짜 내가

영혼이라는 이름으로 실존하고 있다.

 

그러나 그 배합이 너무나 교묘하게

결합되어 진짜 나를 잊고는 마음이

나인줄로 착각하고 살게끔 되어있다.

 

영혼은 어떤 불교학자가 여러 경전의

예를 종합 분석하여 추정하기를 이이큐가

만(10,000)은 될 것이라고 한다.

 

우리가 초상집에 가서 무덤 속에 묻히는

죽은 자의 시신을 허망한 시선을 바라

볼 때 그는 과연 어디로 가는 것일까?

 

사람의 존재는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하고 깊은 시름에 빠지곤 한다.

 

그리고 인간의 존재에 대하여 깊은

자기 나름대로의 성찰을 하게 된다.

 

사실 그대가 그렇게 삶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하실 때, 몸 주위에 오로라가 높게

피어올라 아름다운 영혼의 모습을 가지게

되며, 수행 경지가 아주 높은 성인의

모습과도 같이 변화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자리를 떠나 세속적인 생활로

돌아오면 빛은 사라지고, 그러한 철학적인

사색은 모두다 잊고 평범한 생활을

영위하게 되어 버리고 마는 것이다.

 

사실은 바로 그때가 성인의 경지와도

비슷한 오라를 갖게 되는 높은 경지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잊고 사는 것이니 말이다. 

 

그러니 마음을 내면의 영혼에 집중하고

앙망하는 것이 바로 깊은 명상이고

진정한 기도이고 신을 생각하는 명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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