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라고 했다.
사람이 자기 자신의 정채를 제대로 알려면
자기가 스스로 모든 의문을 풀어야만 한다.
사람으로 태어난 모든 이들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이 세상에 공부하기 위해 태어났다.
이것이 바로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본질이고
사람으로 태어난 영광에 대한 기본 권리다.
결코 다른 사람들에게 이러한 기본 권리를
양보하고 타인의 영향을 받고 자유의지대로
살지 못하고 있는 상태가 되면 결코 안된다.
선지식들은 바로 그것을 제대로 바로 하라고
'수처작주 입처개진'을 외치고 주인공임을
알도록 하여 권리를 되찾을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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