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내가 없으면 세상은 없는 것이고 문제라는
것도 없는 것이기에 '나를 있게 한 나'의 완벽한
창조물인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완벽하고 모든 것들이 완벽한 것이다.
오직 불완전한 것은 반발하고 재생되는 기억들,
즉 판단, 분노, 화, 짜증 같은나쁜 기억들인 것이다. "
"사랑합니다.미안합니다.용서하세요.감사합니다."
- 자신의 정화에 필요한 말들.
위에서 휴 렌 박사가 이야기 하듯, 공유된 문제에
관하여 자기 자신을 정화함으로써 나를 치료하고
동시에 주변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이 호오포노포노의
핵심이자 전부인 것이다.
호오포노포노의 대가인 후렌박사는 병동의
임상심리학자로서 여러가지 심각한 문제가
있는 교도소에서 그가 한 일은 무엇이었을까?
그는 죄수 한사람 한사람의 챠트를 보면서
회개와 용서와 변형의 호오포노포노를 실행했다.
병동으로 가기 전에도, 병동에 있는 동안에도,
병동 밖에서도,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문제들을 남이 아닌
내 안의 잘못된 '그것'을 일체유심조, 자신의
것으로 동일시하고 정화하고 청소를 한 것이었다.
그는 단 한 번도 병동의 환자들을 진료하거나
직접 그들을 만나서 심리치료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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