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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이 많은 이유

by 법천선생 2021. 6. 8.

그저 우리 주변에 평범하게 자라나는 

중학교 1학년에서 고교 1년생이하 정도

까지의 비교적 나이가 어리고 조금은

멍청하다는 소릴 듣는 성적 성숙이 일어나기

전의 지극히 평범한 이들에게 투시가 잘 일어난다.

 

그들은 적당한 분위기에서 적절한 자극만

가한다면, 즉석에서 50%정도는 즉각적으로

투시가 가능하다.

 

그러나 그렇기는 하더라도 영적인 세계를

보는 방법이나 사물을 인지하는데에는

어느 정도의 요령이 필요하다.

 

즉, 인체를 투시하여 우리의 몸 전체에서

병이 있는 곳을 발견해낸다든지,

 

몸 중에서도 뼈만을 골라서 본다든지,

또는 근육만을 본다든지, 혈액만을 중심으로

본다든지 또는 내장들의 상황만을 중점적으로

본다든지,

 

땅 속에 묻힌 금이나 은, 옥 등, 광맥이나

무너진 건물더미 속의 사람이나, 감추어진 물건을

투시한다든지, 이보다는 훨씬 더 소중한 능력인

사람의 영적인 신체의 또다른 모습인 우리의 몸속에

확실히 존재하는 영적 에너지 센터의 모습을

보는 것이다.

 

또한 영체가 육체에서 이탈하여 초광속으로

우주를 날아 천국으로 올라가 천국의 정황을

본다든지하는 기능들인 것이다.

 

필자는 사실, 이러한 실험을 무려 2년동안이나

해온 바 있다.

결론은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이 많다고해야

하는가?

 

'부르면 온다'는 가장 중요한 말한마디를 선물로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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