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가는 늘, 언제나 생각과 말과 행동에
주의해야 하는데, 수행자는 흔히 자신의
해탈에만 신경쓰고 자신의 다른 사람이 하는
말에 즉각 반응하여 화를 잘 내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욕설을 마구 퍼붓게 된다든지,
다른 사람의 고마운 일에 감사를 표하지
못하는 것 등의 신구의 습관은 별로 고치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많은 것이 사실인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루, 이틀, 사흘, 평생을
자기 환상과 나쁜 습관 속에서 살기 쉬우며,
그런 습성을 고치지 못하게 된다면 높은 의식
세계로 들어가지 못하고 영적인 삶의 깊은
뜻을 결코 이해할 수 없게 된다.
'명상개념 > 명상법칙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수가 하는 것은 언제나 부드럽다. (0) | 2021.10.06 |
|---|---|
| 나부터 철저히 고치자! (0) | 2021.10.06 |
| 수행의 우주적 법칙 (0) | 2021.10.05 |
| 단식의 놀라운 효능 (0) | 2021.10.05 |
| 착한 벗을 사귀라! (0) | 2021.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