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도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고 순응하여
타는 것, 이렇게 파도를 타는 것이 고도의
기술이다.
모든 스포츠 선수들의 아름다운 장면은
부드러운 스윙에서부터 시작된다.
만약 누군가가 욕심을 내고 아주 잘하려고
하는데 힘이 들어 가 문제가 생기게 된다.
파도타기가 파도와의 싸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파도에 모든 것을 내맡기게 되는 것처럼
명상도 그렇게 내맡김이 필요한 파도타기 같다.
파도가 아무리 거세든, 폭풍우와 같이 거대한
파도일지라도 질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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