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된 사람은
자기 집에 돌아 온 사람이다.
그는 집을 떠나 길을 잃고 헤매었다.
그는 어둠과 죄악의 세계로 들어갔다.
불행과 지옥을 아주 많이 맛보았다.
이런 경험들은 성장의 일부이다.
이런 경험이 없으면 건물을 지을 수 없다.
이것은 건물의 기초이고 기둥과 같다.
이런 처절한 고통의 경험이 없으면
그사람의 순수함은 매우 부서지기 쉽다.
이런 순수함은 아주 허약하기 때문에
그대로 부처로서는 살아남기 힘들다.
삶이라는 거칠고 부정적인 고통의 불길
속을 통과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수많은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면서
다시 일어서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런 경험들이 그대를 성장시켜
어른으로 깨달음으로 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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