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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

고구마는 ‘최고의 항암식품’이다.

by 법천선생 2022. 2. 4.

고구마는 ‘최고의 항암식품’이다.

일본 도쿄대 의과학연구소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고구마의 발암 억제율은 최대 98.7%로 가지, 당근,

셀러리 등 항암효과가 있는 채소 82종 중 단연 1위였다.


또 다른 연구결과에 따르면 고구마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다른 식품의 식이섬유보다 흡착력이

훨씬 강해 각종 발암물질과 대장암의 원인으로

보이는 담즙 노폐물, 콜레스테롤, 지방까지 흡착해서

체외로 배출시켰다.


고구마의 항암 성분은 보랏빛 껍질에 함유돼 있는

베타카로틴. 바로 이 베타카로틴은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잡는 영양소로, 피부나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상피조직의 세포가 딱딱하게 변질되는 것을

막아준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 C와 함께 있을 때 효과가 더

커지는데 고구마에 함유된 비타민 C(100그램당

25밀리그램)는 전분질에 쌓여 있어 조리할 때 열을

가해도 70~80%가 남는다.


고구마의 성분 중 항암작용을 하는 것은 항산화

비타민인 베타카로틴 말고도 강한 항산화 작용을

나타내는 폴리페놀계 화합물인 클로로겐산, 동물의

암발생 및 병원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프로테아제

억제물질 등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런 성분들과

다른 고구마의 성분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항

암작용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