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친정의 개가 항상 헤어질 때 큰 소리로 짓는데,
이건 '헤어질 때 개가 짓는다'는 제 기억 속의
정보의 재생이기에, '기억 속의 어떤 것이 원인이
되어, 이 상황이 나타나는 것일까?' 하고 네 마디의
말을 반복했습니다.
그러자 개로부터 외로움을 느꼈기에, 그것도
제거했습니다.
돌아갈 때 개와 눈으로 대화한 뒤 현관을 나왔습니다만,
한 번도 짓지 않았습니다.
처음 있는 일이라, 가족들도 놀랐습니다.
또 동료가 집의 강아지가 엉덩이나 손을 문다고
하여, 그녀의 주소와 개의 이름을 듣고 '내 기억의
어떤 부분이 이 아이가 엉덩이나 손발을 물게 하는
원인이 된 것일까' 하고 자기 자신에게 묻고,
네 마디의 말로 정화했습니다.
동료가 집으로 돌아갔을 때, 만질 수도 없을 정도로
날뛰던 강아지가 엄청 얌전해져서는 '다른 강아지'가
되어 있었다는 사실에 엄청 놀라워 했습니다.
[출처] 이럴 때 사용해보자, 호오포노포노|작성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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