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정화하고 싶은 것이 많을 때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하고 물어본
적이 있다.
"호오포노포노는 그저, 자신의 내면의
깊숙한 곳을 향해 정화할 뿐입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인 대상이 없어도 변한다
는 것일까?
이 이상의 질문은 기억 필름의 연속 재생
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해볼 수 밖에
없다며 묻는 걸 그만뒀다.
하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알게 되었는
지도 모른다.
자신의 기억이 정화되고, 자신을 둘러싼
세계가 변한다.
그저 그뿐인 이야기였다.
우선, 엄마의 마음이 변했다.
게다가,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아빠에게
변화가 생긴 것이다.
'한 번도' 자기 입으로 식사라도 하자고
해본 적이 없던 아빠가 결혼기념일에 밖에서
식사라도 하자고 했다며, 엄마가 기쁜 듯
메시지를 보냈다.
아빠에 대한 건 정화의 대상으로서 생각해
본 적도 없다.
하지만, 엄마는 그런 기쁜 듯한 메시지를 보냈다.
[출처] 100% 자신의 것으로서 선택하면, 세계가 변한다.|작성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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