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에게는 어떤 것이 기억이고,
어떤 것이 빛인가 등을 알 수 없습니다.
내가 '無'의 상태로 있는 것인가 등을
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 계속 정화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렇다, 알 수 없는 것이다.
지금 자신의 눈앞에, 엄청 맛있어 보이는
초콜릿 파르페가 나타난다고 해서
이것이 '빛'인지, '기억'인지.
……알 수 없다.
그렇기에, 계속 정화하는 것이다.
[출처] 기억에 휘둘릴 것인가, 기억을 지울 것인가|작성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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