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진보와 성공

기억에 휘둘릴 것인가, 기억을 지울 것인가

by 법천선생 2022. 4. 26.

"우리들에게는 어떤 것이 기억이고,

어떤 것이 빛인가 등을 알 수 없습니다.

 

내가 '無'의 상태로 있는 것인가 등을

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 계속 정화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렇다, 알 수 없는 것이다.

지금 자신의 눈앞에, 엄청 맛있어 보이는

초콜릿 파르페가 나타난다고 해서

이것이 '빛'인지, '기억'인지.

……알 수 없다.

그렇기에, 계속 정화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