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과 소리에 관한 예수의 말씀
토마스 복음은 신의 왕국을 발견하는데
대한 예수의 격언과 비유를 모은 ‘이야기
복음’입니다.
이 지혜의 경전의 주제는 지고의 존재는
빛이고, 우리의 영혼은 빛으로 되어있으며,
살아 있는 빛을 묵상함으로써 우리는
천국으로 되돌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토마스 복음에서는 예수가 제자들에게
이런 가르침을 주었다고 기록합니다.
“우리는 빛에서, 빛이 스스로 존재하던
곳에서 왔다 … 빛을 가진 사람 안에 빛이 있다.
그리고 그 빛은 온 세상을 비춘다.
만약 하나가 전체가 된다면 그 하나는
빛으로 가득찰 것이다.
내 입으로부터 들이마시려는 사람은
나처럼 될 것이다.
나 자신은 그 사람이 될 것이고, 숨겨진
것들이 그 사람에게 드러날 것이다.”
그리스도의 입으로부터 들이마신다는
이미지는 듣는 사람을 변화시키고 이들을
더 높고도 감춰진 실재로 데려가는 신의
우주적인 목소리 혹은 말씀, 소리를 듣는
과정을 묘사합니다.
인용글은 하퍼 콜린스가 간행한 마진
메이어의 토마스 복음서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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