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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감사한 마음으로 마음의 벽을 녹인다고?

by 법천선생 2022. 5. 17.

부처가 한 말들을 가만히 되새겨보면

4무량심이니, 자비심이라는 것을 지극히

강조했는데, 현대판으로 바꾸어 그것들을

축약하면 아마 감사한 마음일 것이다. 

 

어떻게 생각하든 마음속에서 감사한 마음이

펑펑 쏟아져 나오도록 그렇게 명상해 보라!

 

감사한 마음으로 마음의 벽을 녹이고

결국에 가서는 완전히 허물어 버리라,

 

판단이나 분석을 하는 대신에 세상의 모든

것들에게 감사함으로 대치하고 감사할 것이다. 

 

다른 사람의 잘못이나 허물을 허용하고

내 마음의 문을 열어 용서하고 포용한다.

 

그러면 하늘의 복도 그 열려진 문으로

온전히 행복이 그대로 들어 올 것이다.

 

중국 공부계의 속담에 '소술에 대술이 있다'

라는 명언이 있는데, 바로 이러한 것이다.

 

마음속의 원망을 모두 다 털어 버리고

남을 용서하고 내 잘못은 용서를 구하고

나서 무진장한 감사함으로 가득 채운다.

 

사랑과 용서는 결코 선택사항이 아니다.

원망과 저주의 마음쓰레기는 내 삶 전체를

오염시켜 병들게 하고 치매에 걸리게 한다.

 

오직 감사가 가득한 마음이야말로

사람의 본래 근본적인 마음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