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이 있는 곳에 생각을 두지 말고
전혀 두려고 하지도 말도록 해야 한다.
몸이 아픈 것은 비참한 일이기 하지만,
영혼의 속하지 않는 곳에 대해선 생각하지
말고, 오직 지금 현재에 집중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적 축복에 집중하도록 한다.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훌륭하고
멋진 대단한 능력과 자비에 대한 것만 생각한다.
언제나 만사만물의 나쁜 면만을 바라보게 되면
눈앞에 있는 긍정적이고 좋은 면을 잊게 된다.
명상가는 아주 좋은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지만
자기 자신도 자기에게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매우 안타깝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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