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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보살 정신으로 식당을 운영하니....

by 법천선생 2022. 5. 17.

식당을 재미 있고 즐겁게 잘 경영하고 있는

보살과도 같은 마음의 다정한 분의 말씀입니다.

 

"저는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제 속에 계시는

자성불님에게 잘 살아있음에 깊이 감사하며,

 

제 가족에 대해서도 깊은 감사의 뜻을 보내며

친척이나 친지, 이웃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보냅니다".

 

또한 내가 좋아서 선택한 이 직업에 대해서도

늘 와 주셔서 맛있게 먹는 고마운 손님들에게도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마운 마음을 갖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요리하는 직업을 갖게 된 걸 늘

감사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제공

할 수 있는 것을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와 함께 일하는 소중한 우리 직원들에게도

가족으로 여기며 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잘 채비하고는 오늘 우리 식당으로

음식을 드시러 오실 모든 반가운 손님들에게

감사의 따듯한 미소를 보낼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그리고 그런 제 자신에게도 아주 깊이 감사합니다.

식당에서 일어나는 어떤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쉽게 잘 해결해나가는 자신을 대견하게 생각합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감사의 워밍업을 하면

그날 하루를 아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온갖 근심과 걱정으로 하루를 시작해서

온종일 불만과 짜증 속에서 보내곤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근심과 걱정을 감사함으로 바꾸었고,

그러자 모든 일들이 술술 잘 풀려나가고 있습니다.

요즘을 하루 하루가 엄청 즐겁고 유쾌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또한 불쾌한 고객이나 힘든 손님을

잘 다루는 능력을 부여하기도 하니 더욱 감사합니다.

 

그들이 식당 주인인 나를 아무렇게 말하여 비참하게

만드는 점에 대하여서는 그냥 가볍게 넘어갈 수 있으며,

 

그 대신 어떤 작고사소한 일이라도 의미를 부여하여

감사할 점을 창조적으로 찾아내게 만들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