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을 재미 있고 즐겁게 잘 경영하고 있는
보살과도 같은 마음의 다정한 분의 말씀입니다.
"저는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제 속에 계시는
자성불님에게 잘 살아있음에 깊이 감사하며,
제 가족에 대해서도 깊은 감사의 뜻을 보내며
친척이나 친지, 이웃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보냅니다".
또한 내가 좋아서 선택한 이 직업에 대해서도
늘 와 주셔서 맛있게 먹는 고마운 손님들에게도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마운 마음을 갖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요리하는 직업을 갖게 된 걸 늘
감사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제공
할 수 있는 것을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와 함께 일하는 소중한 우리 직원들에게도
가족으로 여기며 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잘 채비하고는 오늘 우리 식당으로
음식을 드시러 오실 모든 반가운 손님들에게
감사의 따듯한 미소를 보낼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그리고 그런 제 자신에게도 아주 깊이 감사합니다.
식당에서 일어나는 어떤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쉽게 잘 해결해나가는 자신을 대견하게 생각합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감사의 워밍업을 하면
그날 하루를 아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온갖 근심과 걱정으로 하루를 시작해서
온종일 불만과 짜증 속에서 보내곤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근심과 걱정을 감사함으로 바꾸었고,
그러자 모든 일들이 술술 잘 풀려나가고 있습니다.
요즘을 하루 하루가 엄청 즐겁고 유쾌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또한 불쾌한 고객이나 힘든 손님을
잘 다루는 능력을 부여하기도 하니 더욱 감사합니다.
그들이 식당 주인인 나를 아무렇게 말하여 비참하게
만드는 점에 대하여서는 그냥 가볍게 넘어갈 수 있으며,
그 대신 어떤 작고사소한 일이라도 의미를 부여하여
감사할 점을 창조적으로 찾아내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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