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가는 어린 아이처럼 되어야 한다.
마음속에 있는 어린아이를 잊지 말라.
그 아이는 언제, 어디서나 항상 있으며,
내가 뭐라고 부르든 언제든지 나오게 된다.
그 아이는 부르면 항상 고개를 내민다.
그것이 순수한 신의 성품인 것이다.
명상가는 걱정을 많이 해서는 안 된다.
너무 따지면서 계산적이어서도 안 된다.
“이렇게 하면 무엇이 돌아올까?”하고...
어린 아이는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
어린 아이는 내일에 대해서 전혀 걱정하지
않는 순수함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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