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수행자는 스승님에게서 모든 불력이
오는 것이니, 오직 스승님의 음성을 듣고
가피를 구하는 것을 생활화하여 주로 그것들을
주된 공부방법으로만 수행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는 꽤나 많은 것 같은 생각이 듣다.
스승께서는 가끔 '이것은 내가 체험한 내 것이니,
그대가 이것을 그대의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면,
돈을 주고 사든지 직접 체험을 해야만 한다'라는
농담 비슷한 말씀을 가끔 하시는 것을 들었다.
그것은 본인께서 명상하여 체험하신 내용이니,
'그대가 직접 체험하지 않고 그것이 마치 자기가
체험하고 그래서 자기 경지인 것인줄 절대로 착각
하지 말고 그냥 안다고 해도 전혀 아무 소용이 없다'
는 뜻이라는 것을 말하신 엄중한 말씀이신 것이다.
그렇게 스승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잡담을 하면서도 별별 생각을 다하면서도 그것을
틀어 놓고 막행을 하면 절대로 안되는 것이 아닌가?
가끔 소중하게 귀한 시간을 내어 진실로 감사하게
생각하며 듣는 스승님의 진리의 법음을 경청할 때,
진정한 가피가 전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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