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다시피 까비르라는 유명한 영적 스승도
이미 깨달음을 얻어 높은 성인의 오로라를
가진 분이었음이 아주 분명한 사실이었지만,
보통 사람이라 해도 죽은 사람의 시신을 땅에
매장하는 광경을 보면서 장사지내는 모습을
보게 되면, 나는 왜 태어났는지, 죽음이란 무엇인지
등등 생각하면서 자연적으로 영적인 세계를
추구하게 되어 비록 일시적이긴 하겠지만,
역시 깨달은 스승에 버금 가는 높은 오로라가
보인다는 사실은 정말로 사람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하겠다.
부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누구나 불성이 있어
누구나 다 같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하였다.
사람은 누구나 불성이 있으니 그가 생각하는
방식, 그 수준대로 변화한다는 말이 아니겠는가?
생각하는 방식, 생각하는 수준은 대단히 중요한
사실임을 가르키는 말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똑같은 생각이라 해도 얼마나 강하냐, 얼마나 폭이
넓은 생각이냐, 얼마나 사랑이 많은 생각이냐,
얼마나 감사하냐가 그 사람의 오로라의 크기를
좌우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다.
그러니 감사한 마음을 계속 유지 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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