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은 이러한 구체적인 목표와
문제에 대한 명확한 개념이 없기
때문인 것이다.
세상의 무엇이든간에 가질만한 것이고,
합당하다면, 그것이 어떤 것이든 간에
나는 반드시 그것을 가질 자격이 있다고
믿으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고방식이 바로 일에 대한
문제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개념을 갖기 위하여
공부하고 명상하고 수행을 하고 있는
중인 것이다.
이러한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표가
없다면 수행의 효과는 반감될 것이다.
왜 명상을 해야하는가의 명확한 마음의
정리, 무엇을 위하여 몸을 던져야 하는
시기와 상황을 올바르게 알게 된다.
스승에 대한 개념이 정확한가, 아니면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맹목적으로 그저
좋다니까 무조건 따르기만 하는가의
구체적인 한계점과 스승의 존재 효과를
명확하게 알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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