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지식들은 자기 발전을 위한 '자기혁신'이
필요하다는 말을 늘 많이 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다 마음의 장애와 같은 생각,
만들어진 마음의 벽이 있게 마련이다.
마음의 벽을 깨고 허물어 뜨리는 일은
결코 마음먹은 것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 되자면 생활에서 큰 고통을 당하던지,
행운의 기운을 가득 담고 기쁨 속에 젖어 있는
현자와의 만남을 통하여서만 그것이 가능한
법이다.
그것으로만 고질적이고 인생을 망치게 하는
마음의 벽을 허물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며 자신의 존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흡사 정신병에 걸린 것과 같은 그와
비슷한 상태를 만들어내지 않으면 안된다.
즉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결코 굴하지
않고 전진하는 '예지능력장애의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불굴의 투지로 보통 사람은 상상하지도
못할 성과를 올린 사람의 특징은 바로 이러한
확고한 믿음을 바탕으로 한 정신장애가
있기에 가능한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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