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생활 중, 짧은 한 순간에 생각을 멍한 상태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알면 '순간삼매'가 가능해진다.
초능력자들은 모두 이러한 순간삼매를 활용하여
큰 에너지 마당을 불러와 초상적인 능력을 발휘한다.
그것은 흡사 어린 아이들이 무언가 딴 생각을 생각하며
눈에서 촛점을 잃은 듯한 멍청한 표정으로 멍하게
목표 아닌 목표를 바라보는 것과 비슷한 광경이다.
'한순간 천사의식'이란 그러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대자대비, 큰 사랑의 마음, 우주적 사랑을 언제든지
가져야 가장 좋은 것이지만 늘 그렇지는 못하더라도
일순간만이라도 그러한 생각을 강하게 불러 일으키는
능력이 바로 '순간삼매'라는 트랜스 상태의 묘리이다.
마음 속에서부터 강력한 사랑의 마음이 솟아 나오면
아무 의미도 없이 그저 왜 그런지 모를 눈물이 뺨을
타고 하염없이 흘러내려 격하게 흐느껴 울게 될 것이다.
우주의 거대한 사랑의 전파와 주파수가 완전 일치하면
뇌속의 행복호르몬이 눈물샘을 자극하여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 흐른다는 아주 강력한 표식이 생긴다는 말이다.
그러한 트랜스상태에서의 자비의 상태에 있는 사람은
사랑의 힘으로 종종 기적 아닌 기적을 일으키기도 한다.
순간삼매를 잘하지 못하거나 삼매에 들지 못하신다면,
자신의 사랑 즉, 감성적 풍요로움을 점검해보도록 한다.
큰 자비의 순수한 마음과 사랑의 뜨거운 감성 자극이
염불이나 명상과 결합될 때 큰 수행의 체험을 가져온다.
종종, 저 사람은 밤을 새워 수행은 열심히 하지만
큰 체험은 없을 것같아 보이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그 사람은 아마 감성이 매우 메마르고 냉정하고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인 사람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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