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은 높은 세계의 광입니다.
<빛 중에 내가 있고 내 속에도 빛이 있다고 한다면,
그 빛은 내가 마음대로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말이 바로 주문처럼 효력이 있는 빛을 수련하는
방법입니다.
빛을 가지고 삼매로 들어가면 경지가 매우 높습니다.
이렇게 쉽게 표현하니까 별 것 아닌 것으로 생각하기
쉽겠지만, 사실은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대단히 귀중한 말인 것입니다.
사실 기가 바로 빛이고, 진동이며, 영적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모두 같은 것이라고는 하지만 같은 내용을
학습하는 학생들도 그 수준이 같지않아 수준별 학습을
하는 것처럼,
비록 같은 것을 이야기한다해도 생각하는 방식과
법칙을 다루는 기술적인 면에서는 큰 차이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능엄경에 석가모니 부처님이 모든 깨달은
제자들을 불러 놓고 깨닫는 방법에 대한
각자가 한 경험에 대하여 주제 발표를 하게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관음보살의 관음이근원통법문을
가장 훌륭하다고 극구 칭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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