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을 비우나 마음은 또렷이 깨어 있어야 한다.
특정한 대상에 대해 또렷이 깨어 있기 때문에
졸거나 졸도하지 않은 깨어있는 상태이고(惺惺),
비언어적이고 비사변적인 대상에 몰입되어 있기
때문에 마음이 편안하고 고요한 상태이다(寂寂).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명상상태를 일반적으로
성성적적(惺惺寂寂)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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