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우리가 몸이 아니라는 사실을
배우기 위해 몸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났다.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고 당신이 곧
자동차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몸이 있다고 당신이 곧
몸이라고 말하는가?
- 레스터 레븐슨, <세도나 마음 혁명>
내가 몸이라는 믿음, 집단 최면에 걸리 듯
모두가 믿고 있는 이 생각이 정말 진실일까?
세포는 하루에도 수만 개씩 죽고 사라지고
있으며, 몸 안으로 들어온 공기, 음식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몸을 변화시키고 있다.
살아가며 때로는 몸의 일부를 잃기도 하고
새로운 인공물을 부착하기도 한다.
잃으면 나의 일부가 사라지는가?
새로운 것이 들어오면 내가 바뀌는가?
아니다.
어떤 순간에도 진짜 나는 변하지 않는다.
그냥 늘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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