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이 없으면 마음도 없다.
마음은 단지 생각일 뿐다.
- 레스터 레븐슨 <세도나 마음 혁명>
몸과 마음을 가지고 동일시하는 것은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가리고 있는
유일한 장애물이다.
당신의 진정한 자기 자신을 가리고
있는 것이 바로 그 오해이다. - 무지
우리는 하루에는 여러 가지 생각에
빠지고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생각과 감정으로 이루어진 마음은
왔다가 사라지기를 늘 반복한다.
그렇다면 그것들이 지나간 후에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나는 무엇인가?
우리는 생각과 감정이 아니다.
몸, 생각과 감정은 이 물질적인 세상을
경험하기 위해 우리가 사용하는
훌륭한 도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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