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을 대할 때 인격적으로 존중해 주고
그들이 납득할 정도의 임금을 주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
때론 종업원과 사장 사이에 임금을 두고 견해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럴 때는 가게의 상황을 솔직하게 설명하고
종업원들을 최대한 이해시키는 노력도 필요하다.
‘부분에 반응하지 말고 언제나 전체적인
상황을 보고 일을 처리해라.’
‘종업원의 강점을 보고 약점은 품어라.’
‘종업원에게 작은 관심을 보이고 인격적으로
대해라.
’ ‘종업원이 납득할 수준의 임금을 주어라.’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런 이야기의 핵심은
종업원들을 존중하라는 것이다.
식당은 사장 혼자의 노력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는 노동집약적인 사업이다.
지혜롭게 종업원을 관리해서 이 어려운 경기
에도 늘 발전하는 사업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이재호
(와우 벤토 대표)
이것이 핵심
1. 종업원과 약속은 작게 하고 지키기는
더 많이 해라.
2. 종업원이 납득할 수준의 임금을 주어라.
그리고 대화를 통해 그 간격을 줄여라.
3. 사장과 종업원은 서로 돕고 같이 발전하는
동업자이다. 그런 관점에서 종업원을 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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