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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오직 염불 행자의 영광

by 법천선생 2022. 10. 23.

불교인 중에도 염불을 열심히 부르는 사람은 

세상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꽃, 아미타의 꽃

분다리화와 같이 지극히 존엄하고 고귀하다.

 

염불은 아미타를 바른 진리로 삼아 마음을 자극하고

진정한 세계의 빛을 하려하게 장엄하며 놀랍도록

엄청난 빛의 수행이며 영원히 죽지 않는 수행법이다. 

 

염불행자는 순박하고 정직할 뿐만 아니라

부처님의 지혜를 우러러 믿고 발심하여

불교의 생명을 이어갈 사명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염불행자를 분다리화에 비유하여

가장 존귀하고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것이다.

 

염불행자는 불교의 지혜를 잇는 주인이다.

‘염불행자는 분다리화다.’라는 저 말씀에

긍지를 갖고 자극받아 정진의 꽃을 피우라.

 

아미타바는 원래 자성불을 나타낸 것이 분명한데,

인도 말이 중국으로 전해질때 아미타바를

아미바불이라고 음역했기 때문에 무슨 실존하는

부처님 처럼 인식되어진 것 뿐이고, 아미타는

전능하므로 물론 사람의 형상으로도, 신의 형상으로도

그 어떤 형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