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에게나 자기 생각 속에서 이미지, 즉
영상을 그리는 능력이 사람이라면 다 있다.
부엌을 마음으로 그려보며 이를 입증하자.
먼저 당신 마음에서 자신의 집 부엌에
관한 선입견의 생각을 모두 비워 버려라.
부엌을 생각하지 마라.
그 그림은 완전히 지워라.
찬장, 냉장고, 오븐, 타일, 식탁, 모두.
방금 당신은 자신의 부엌을 마음속으로
그렸을 것이다.
아닌가? 이것이 바로 그림 그리기다!
그림 그리기와 관련된 비법을 하나 알려주겠다.
존 디마티니 박사가 ‘돌파하기 연습’
세미나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디마티니 박사는 마음에 정적이고 딱딱한
그림을 그리면 그 그림이 재미 없고
유지하기가 어려우니까 마음에 그릴 때
몸의 움직임이나 피부의 느낌, 혀의 맛
등이 많이 들어가게 하라고 이야기한다.
예를 들자면 다시 부엌을 상상해 보라.
이번에는 부엌으로 천천히 발로 걸어가서
냉장고 손잡이에 손을 얹어 문을 연다.
안을 들여다보니 시원한 물이 눈에 띤다.
그것을 손을 뻗어서 잡는 모습을 상상하라.
물통을 잡을 때 차가운 느낌이 들 것이다.
한 손으로 물통을 잡고 다른 손으로 냉장고
문을 슬며시 밀듯 닫는다.
이렇게 움직임을 곁들여서 세부적으로
영상을 그리니까 훨씬 쉽고 그림에 집중하기도
쉬워지지 않는가?
‘더 씨크릿’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언제 어디서나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다.
그대는 이 과정을 연습하면서 감사하며
항상 기분이 좋고 늘 상쾌해져야 한다.
되도록 행복하고, 기쁘고, 조화로워져야
한다. -조 바이탤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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