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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호포, 마음 속 천사가 정화를 하다!

by 법천선생 2025. 3. 28.

내면의 천사는 늘 저에게 얘기합니다.

"난 모든 걸 정화하고 있어.

우리 안에 있는 기억들도 정화하고,

우리가 있는 장소도 정화하고,

 

나와 만나지는 모든 인연들도 정화하고,

내 눈앞에 있는 사물..그 모든 걸 정화해..

나는 이 생에서 정화하는 게 목적이야..

 

더 많은걸..더 더 많은걸.. 정화하고 갈 거야."

 

사실 정화한다는 게 눈앞에 쓰레기를

치우는 것처럼 시각적으로 확인되는 것도

아니고, 정화 즉시 바로바로 뭔가 눈앞에

결과로 나오는 경우도 좀처럼 많지 않아서

참 추상적이고 막연하게 들리죠.

 

하지만 정화의 기간이 몇 년 씩 지나게 되면

‘정말 정화라는 게 이루어지고 있구나!’

하는 현실적인 체험을 할 일들이 종종 생기게

됩니다.

 

호오포노포노 카페에서도 그런 체험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저 또한 7년 정도 정화하다보니 단순히

추상적인 믿음이 아니라 ‘아!.정말 정화가 이

루어지는구나.’라는 체험을 많이

경험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