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천사는 늘 저에게 얘기합니다.
"난 모든 걸 정화하고 있어.
우리 안에 있는 기억들도 정화하고,
우리가 있는 장소도 정화하고,
나와 만나지는 모든 인연들도 정화하고,
내 눈앞에 있는 사물..그 모든 걸 정화해..
나는 이 생에서 정화하는 게 목적이야..
더 많은걸..더 더 많은걸.. 정화하고 갈 거야."
사실 정화한다는 게 눈앞에 쓰레기를
치우는 것처럼 시각적으로 확인되는 것도
아니고, 정화 즉시 바로바로 뭔가 눈앞에
결과로 나오는 경우도 좀처럼 많지 않아서
참 추상적이고 막연하게 들리죠.
하지만 정화의 기간이 몇 년 씩 지나게 되면
‘정말 정화라는 게 이루어지고 있구나!’
하는 현실적인 체험을 할 일들이 종종 생기게
됩니다.
호오포노포노 카페에서도 그런 체험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저 또한 7년 정도 정화하다보니 단순히
추상적인 믿음이 아니라 ‘아!.정말 정화가 이
루어지는구나.’라는 체험을 많이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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