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단순한 작업이긴 했지만, 놀랍게도
이 팀에 합류한 이후로 수행의 진보가
빨라진 것을 발견했다.
그것이 스승님의 보너스인지 집중이 더
잘 되어서 생긴 효과인지는 알 수가 없다.
하지만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경이로운
체험들을 종종 갖게되면서 스승님을
뵙기만 하면 괜히 눈물이 난다.
모든 것이 즐겁고 감사하기만 한데 그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작업팀에 합류하고 난 뒤 얼마 안 있어
나는 꿈속에서 도서관처럼 생긴 곳을
봤는데, 그것은 스승님이 ‘이 세상 너머의
신비’라는 강연에서 언급하신 2세계에
있는 아카식 기록이었다.
나는 곧 기쁨과 흥분에 휩싸여서 엄청난
속도로 그 모든 책들을 훑어 내려갔다.
잠깐 사이에 그 모든 책들을 하나하나
읽어나간 것이다.
나 같은 책벌레한테 이런 체험은 커다란
격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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